Tuesday, July 15, 2014

미해병대가 세계최강인 이유

얼마전 22사단 총기사건으로 세간이 떠들썩하다. 이 와중에 한 지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총상자의 헬기 후송에 관한 글이 올라왔다. 총상자들을 헬기로 빨리 후송했으면 목숨을 건졌을 거란 예기다. 이는 50%는 맞는 예기다.
총상자의 급소를 맞은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은 과다출혈로 사망으로 이어진다. 출혈과 함께 쇼크를 동반하여 심장이 멎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 전장에서 의무병이 하는 응급처치의 대부분은 지혈이다. 차량이 되었든 헬기가 되었든 후방의 야전병원으로 후송하는 시간을 버는 것이 바로 의무병의 주된 임무다.
우리는 자주 미군과 국군을 비교한다.
미군에서도 최강, 아니 세계최강의 미해병대도 의무병은 해군이 담당한다. 미해병대 소총분대에 1명씩 코맨(corps man)이 배속되어 있다. 해병대에서 의무병을 해병대가 아닌 해군이 담당하는 이유는 단한가지 의료시설이 배에 있고 배에서 근무하는 이는 해군이기 때문이다.
모든 의료장비를 관리하고 시술을 행하는 이가 해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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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다르게 해석하면 해병대는 오로지 싸우는 일에만 전념한다고도 볼 수 있다. 전투병을 지원하는 공병역시 해군담당이다.
해병대에도 공병이 있긴 하지만 ‘전투’공병이란 타이틀이 붙는다. 주로 진격로의 지뢰나 맹그로브와이어 등을 폭파하거나 해체하는 임무를 맡는다.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서 미군병사들에겐 전시에 트라우마키트라는 응급처치키트가 지급된다. IFAK이라하는 이 키트의 핵심은 압박붕대와 지혈대다. 사실 전장에서 병사들이 입는 부상은 총기나 폭발물에 의한 직접적 외상을 제외하곤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해야할 상황은 드물다. 특히 미군은 전시상황이 아니더라도 훈련시에는 항상 헬멧과 방탄복을 착용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안전사고가 나도 생명에 위협을 끼칠정도의 외상을 받을래야 받을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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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차량이 이동시에는 항상 선탑자가 도보로 사각지대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이는 정해진 이동로- 도로-가 확보되지 않은 훈련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미군의 안전규정은 참 융통성이 없다고 생각들 정도로 엄격하다. 취재 기자들 역시 훈련장에서 – 특히나 실탄사격이나 폭파등의 훈련시에는 방탄모와 방탄복, 귀마게등을 대여한다.
실전경험도 풍부할 뿐더러 실제 훈련에서도 스스럼 없이 실탄을 쏴대는 미해병대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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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머리에 흰색 밴드를 두르고 있는 병사는 PSO(Personal Safety Officer)로 사격중 병사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말하자면 감독관인 샘이다. 대략 4~5명에 한명씩 따라 붙고 이들을 교육하고 있는 오른쪽 병사는 Battalion Weapon Sergent 라고 하는데 대대화기담당관이다. 소총에서 부터 보병대대에서 사용하는 소화기 전문가이며 실탄사격에 앞서 안전교육을 담당한다.
분대지원화기 서 부터 박격포에 이르기 까지 모든 대대원이 보는 앞에서 한명씩 불러 즉각조치에 대해 질문하고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화기담당관이 교육할 때는 계급여하를 막론하고 경청하고, 담당관의 교육이 끝나면 대대장이 ‘머나먼 한국땅까지 늬들이 총쏘러 오는건 국민들 세금이다’로 시작되는 일장연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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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병사들이 사용할 탄은 소총수던 저격수던 자신의 탄을 점검하고 탄창에 탄을 채운다.
일련의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나 역시 사뭇긴장되어 PAO에게 이렇게 실탄을 사용하다가 사고난 적은 없느냐고 물어보니 과거에는 종종 있었으나 그 것을 바탕으로 작금의 몇단계에 걸친 안전장치 – 즉 규정이 만들어지고 최근에 훈련장에서의 사고는 거의 없다고 한다.
이윽고 훈련이 시작되고 보병들이 험비의 엄호사격을 받으며 목표물로 돌진했고, 한쪽에서는 저격수가 한쪽에는 제블린을 쏘고 이와중에도 포병들의 엄호사격은 계속되었다.
그동안 보아왔던 포병사격 ->정찰장갑차 진격 -> 보병하차 -> 정찰후 탑승 -> 안전지대 확보 -> 전차돌격 -> 전차사격 -> 목표물 점령후 훈련 종료 의 단계로 이어지는 한국군 훈련만 보다가 마치 실전과 같은 – 언제 어디서 어느 부대가 사격을 하고 돌격을 하는지 알수 도 없고 보병이 진격중임에도 목표물을 타격하는 포병지원 사격 등 종합전술훈련이 어떤것인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를 지켜보던 한국해병대원에게 물었다. 실제로 보니 어떠냐고… 대답은 누구나 예상하듯이 ‘미군하고 싸우면 지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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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앞서 언급한 22사단 총기사고 후 부상자 후송과 미해병대 훈련과 무슨 연관이 있냐고 생각들 하시겠지만, 글의 요지는 우리군이 미군에게서 본받을 점은 바로 이 일련의 과정들(Process)을 전문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 군은 미군과 장비면에서 견주어 볼때 위성이나 정찰장비 혹은 전략장비를 제외한 재래식 무기수준은 거의 동등하다. 허나 정작 그 장비를 유용하고 운용하는 주체 – 사람은 초등학생 수준이다.
관심사병에게 실탄을 준게 문제가 아니라 실탄사고가 날 수도 있음을 예상하지도 못하였고 예상하였다면 적어도 지혈대나 지혈제는 개인장비로 지급이 되어야 하고 응급처치는 의무병이 아니라 병사개개인이 숙지하고 있어야 했다. 헬기 후송은 차후 문제다. 관심병사가 총기사고를 일으켰으므로 그를 추적하는 부대원들 중 관심병사에게는 실탄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역시 필자에게 분노의 도를 넘어 개탄할 가치도 없다. 이건 군대가 아니다.
2년도 안되는 복무기간을 감안하더라도 삽질과 전투축구를 비롯한 하등 군과 관련없는 노가다 시간과 행군과 맨손격투 등의 비실탄 훈련/그리고 실탄(공포탄포함)사격을 겸한 전술훈련을 백분률로 나눠보면 전문 직업군인인 미해병대와 상대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그토록 장담하는 만에하나 한국전쟁이 발발한다거나 이웃나라와의 국지전이 벌어진다던가 하는 상황을 상상해 보면 아 씨발 어디서 총을 구하지 하는 생각부터 든다.
병사들에게 군대란 한번은 꼭 다녀와야 되고 될수있으면 안 가는게 좋은 거고 지휘관에게 병사들이란 그저 사고 안치고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제대하는 것이 최고의 병사이며 국민들에게 군대란 전쟁날때만 필요하고 평시에는 세금 갉아먹는 집단일 뿐이다. 이것이 우리군의 현실이 아니던가.

Decoding Yellen: Sooner rate hike means March at the earliest



Decoding Yellen: Sooner rate hike means March at the earliest

July 15, 2014, 4:00 PM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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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l Reserve Chairwoman Janet Yellen used her testimony to the Senate Banking Committee Tuesday to subtly remind investors that Fed policy intentions can change and that rate hikes could come before next summer.
If the economy proves to be stronger than anticipated by the Committee, resulting in a more rapid convergence of employment and inflation to theFOMC’s objectives, then increases in the federal funds rate target are likely to occur sooner and to be more rapid than currently envisaged.
So what does this mean?
Dean Maki, chief U.S. economist at Barclays, thinks the earliest a rate hike could come in March.
At the moment, Barclays sees the first rate hike in June of next year, and forecasts the unemployment rate will be 5.6% at that time.
But the unemployment rate has been dropping like a stone. If it stays on the same torrid pace, it would reach 5.7% in December, Maki noted.
That would be at the upper end of the Fed’s forecast for the unemployment rate to average in the fourth quarter of 2015 and would also not be far from the Fed’s definition of the non-accelerating inflation rate of unemployment. That’s the estimate of how low the unemployment rate can go without causing inflation, and the Fed now estimates that rate in a range between 5.2% and 5.6%.
“If we reach an unemployment rate of 5.6% in the first quarter, you could see them moving in March rather than June,” Maki said.
He said he doubted the Fed would move sooner. The central bank will be buying bonds until October and tightening at the next meeting in December would be quite a switch, he noted.
The Fed likes to make big moves at meetings with a press conference so March is the next candidate.
Other reasons to wait for March and not January 2015 is that the Fed is still working out the kinks of its exit plan, he noted and Yellen still believes there is more slack in the labor market that the unemployment rate is not capturing.
Other economists are not so sure.
Michael Hanson, senior U.S. economist at Bank of America, said Yellen’s comments do not lower the bar much for a faster rate hike. He noted that it would take more than a drop in the unemployment rate to get the Fed to move quicker, as they would be looking at broader measures than just the unemployment rate.

최근 달러원 환율 급등의 원인과 전망

[Market Fact]

지난 7 10일 이후 달러원 환율은 그간의 하락을 멈추고 급등세로 돌아섰습니다



[원인]


이러한 달러원 환율의 상승반전 원인은 다음 세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포르투갈 최대은행의 risk 우려에 따른 global fund flow의 변화
(2) 7/10 한국은행 금통위에서의 향후 금리인하 전망
(3) 외부 금융시장 우려를 이용한 정부의 개입 효과 증폭



우선 그 발단이 된 포르투갈 대형은행의 유동성 위기입니다.

이는 포르투갈의 대형은행인 방코 에스프리토 산토(이하 'BES')의 지주사인 에스프리토 산토 인터내셔널(이하 'ESI')이 스위스 자회사를 통해 판매한 단기채권에 대하여 만기 상환이 미뤄지면서 촉발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시장반응은 다시 risk off 상황으로 전개되었으며안전자산인 달러화와 엔화의 강세를 시현하였고지역별 최고 안전자산인 독일과 일본의 단기채 매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마이너스 금리를 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이너스 금리라는 것은 돈을 빌려주면서 보관료를 따로 얹어서 주겠다는 뜻이어서 경제적인 상식에 맞지 않는 일이 발생된 것입니다그만큼 시중의 유동성이 갈 곳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EUR/USD: 10일 이벤트 발생후 유로화 약세 시현


USD/JPY: 10일 일본 본국으로의 자금회귀로 인하여 엔화 강세 시현


JPY/KRW: Risk off 분위기에 따라 한국내에서도 엔화 자금이 빠지면서 10일 이후 엔원환율 상승


안전자산으로의 회귀독일 및 일본 단기채(3m) 금리 마이너스(-) quote










대체적으로 남유럽에 투자된 자금의 대부분은 중국계와 일본계 자금으로 이들 국가의 위기 발생시 항상 일본 본국으로의 fund flow는 항상 발생되었던 상황입니다.

더더욱 비관적으로 본다면포르투갈 은행의 부실문제는 사실 서막에 불과하다는 것이 시장의 잠재된 우려입니다이탈리아 은행의 부실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데 이 부분은 드러나지 조차 않았습니다다만유럽중앙은행이 이러한 상황들을 잘 통제할 것이라는 믿음만이 시장에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은 포르투갈 은행 issue는 사실상 큰 우려할 것이 없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남유럽 국가들의 은행 부실문제는 사실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닙니다. ESI의 부실 역시 작년부터 포르투갈 금융당국에서 개선조치를 강구하여 진행하고 있는 과정이었습니다또한 유럽중앙은행이 이러한 남유럽 은행들의 문제를 방치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중론입니다.


두번째로 향후 한국은행 금통위의 금리 인하 가능성입니다

 14번째 이어진 만장일치의 결정이 깨졌으며(1명 소수의견),
② 전반적인 내수경기 침체(2014~2015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4.2%4.0%, 4.0%3.8%))에 따른 정치권의 금리하락 요구 
 2014 Inflation 전망치 하향(2.1%1.9%), 2015년 역시 한국은행 관리범위내(2.7%)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

이러한 세가지 fact로 인하여 향후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대두되며 달러원 환율 상승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세번째로 정부의 개입입니다.


외부환경이 달러원 상승을 시도할 때 그 가속도를 주기 위해 정부당국의 외환시장개입 의심성 달러 buy 수요가 등장하면서 달러원 환율 상승을 주도하였는데 얼마를 개입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전망]


우선 포르투갈 대형은행 유동성 위기는 일단 봉합되어지는 분위기 입니다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미 작년부터 포르투갈 금융당국으로부터 개선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중에 있으며최악의 경우에도 유럽중앙은행이 내버려두지는 않을 것으로 믿기 때문입니다한 은행의 문제만이 아니라이 은행에 돈을 빌려준 선진국 은행들까지도 연쇄적인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Eurozone의 큰 잠재적인 risk 요인 중 하나가 은행부실인 만큼 언제든 해당 issue는 다시 불거질 수 있는 만큼 예의 주시할 필요는 있습니다.


한편한국의 경상/무역수지 규모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규모를 유지하고 있어 수급요인상 달러원 환율의 추세적인 하락은 아직도 변함은 없습니다다만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임명으로 구성된 2기 경제팀의 stance가 중소수출기업을 위해 지나친 원화강세는 용인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적당한 수준의 달러화 매수개입은 기회가 될 때마다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Monday, July 14, 2014

구글 검색 요령

1. 반드시 포함될 단어/문장을 지정하기
- 검색어의 처음과 끝에 큰 따옴표(")를 입력하면 해당 단어나 문장이 반드시 포함된 사이트만 검색할 수 있습니다.
ex) "강남 스타일" 을 구글 검색어 창에 입력하면 정확히 강남 스타일이 표시 된 검색어만 보여줍니다.

2. 제외할 검색어를 지정하기
- 검색어 앞에 마이너스(-)를 입력하면 해당 검색어를 제외한 결과를 표시합니다.
ex) 갤럭시 -아이폰 을 구글 검색어 창에 입력하면 아이폰을 제외한 갤럭시에 대한 검색 결과를 표시해줍니다.

3. 유의어를 검색하기
- 검색어 앞에 물결표시(~)를 입력하면 검색어와 유의한 의미를 가진 자료를 보여줍니다.
ex) ~저렴한 맛집 을 구글 검색어 창에 입력하면 저렴한과 비슷한 의미를 가진 여러가지 검색어를 같이 보여줍니다.

4. 단어의 정의를 검색하기
- 검색어 앞에 'define:' 을 입력 후에 검색하면 해당 검색어의 정의를 보여줍니다.
ex) define:우주 를 검색하면 가장 상단에 우주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보여줍니다.

5. 계산기
- 단순한 사칙연산 및 수식을 입력하면 계산기가 수식을 계산하여 줍니다. 또한 'answer to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삶,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해답)' 을 입력하면 '42' 라는 결과가 표시됩니다.
이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라는 작품에 나오는 결과로 이스터에그입니다.
ex) 1+2+3+4+5= 를 검색하면 가장 상단에 해당 수식의 해답을 보여줍니다.

6. 빈 칸 채우기
- 정확한 검색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문장 사이에 별표(*) 를 입력하면 빈 자리를 체워서 결과를 표시해줍니다.
ex) 아인슈타인 * 이론 을 검색하면 아이슈타인의 이론인 상대성이론을 같이 표시하여 줍니다.

7. 환율 및 단위 변환
- 환율 및 단위를 변환 할 때에는 이퀄(=) 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ex) 1달러 = ?원 을 검색하면 현재 환율에 따른 1달러에 대한 원화를 보여줍니다.

8. 날씨 검색
- 검색어에 지역명과 날씨를 검색하면 날씨를 표시해줍니다.
ex) 의정부 날씨 를 검색하면 현재 의정부지역의 날씨를 검색하여 줍니다.

9. 숫자의 범위 지정하기
- 검색할 숫자 사이에 마침표 두개를 입력하여 검색하면 숫자 범위 내의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단순 숫자 뿐만 아니라 단위 역시 가능합니다.
ex) 2010년..2012년 선물 를 검색하면 2010년~2012년 과 선물이 포함된 검색어를 보여줍니다.

10. 두 단어 중 아무거나 검색하기
- 검색하고 싶은 두 단어 사이에 or 을 검색하면 두 단어 중 둘 중 하나라도 있는 검색결과를 표시하여 줍니다.
ex) 미국 or 영국 를 검색하면 미국 또는 영국이 포함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11. 특정 사이트 이내에서만 검색하기
- 검색하고 싶은 자료를 특정 사이트 이내에서만 한정하고자 할 때에는 'site:주소' 를 입력 후에 검색하면
 해당 사이트 이내에서만 검색이 됩니다.
ex) site:plus.google.com 한국 을 검색하면 구글플러스 내에서 한국이라는 글자가 포함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12. 고급검색 이용하기
고급검색을 이용하면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3. 특정 종류의 파일만 검색하기
구글은 HTML 콘텐츠만을 배타적으로 검색하지는 않습니다. 찾고자 하는 것을 입력하고 끝에 filetype:tag를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filyetype:doc"를 추가하면 결과에 .doc 파일들만 검색됩니다. 이 검색 기능은 PDF,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 쇽웨이브 플래시 등을 지원합니다.

BOJ May Stay on Hold for Next Seven Months: Koll

Japan Negative Yield Spurs Race to Dump Worst Performers

By Wes Goodman and Yumi Ikeda Jul 14, 2014 10:42 AM GMT+0900

Bloomberg.



Yields that are threatening to turn negative in Japan are giving bond investors added incentive to look for higher returns abroad.
The yield on three-month government bills fell to minus 0.002 percent July 10 in pre-auction trading, though it climbed to 0.018 percent after the sale. Japanese investors bought 3.75 trillion yen ($37 billion) of debt abroad in May and June, the biggest purchases this year, based on Ministry of Finance data.
Japan’s government bonds returned 1.3 percent in the past six months, the least of any debt market in the world, as Bank of Japan Governor Haruhiko Kuroda’s unprecedented easing anchored coupons. Japan’s biggest banks and the Government Pension Investment Fund are cutting holdings of the debt and looking overseas. Many institutional investors can’t escape as their fund guidelines don’t allow them to buy abroad.
“Japanese interest rates are low for everything, not only government bonds but corporate bonds or derivatives,” said Naruki Nakamura, the head of fixed income in Tokyo at BNP Paribas Investment Partners Japan Ltd., which manages the equivalent of $665.5 billion in assets globally. “Some investors are going out to earn higher yields.”
Bill yields on July 10 dropped below zero in what’s known as when-issued trading, which takes place as investors trade a security before it is actually sold at auction. The next day, 10-year yields touched 0.53 percent, the lowest since April 2013, when borrowing costs dropped to a record 0.315 percent.
The benchmark bond, untraded as of 10:27 a.m. in Tokyo today, closed with a yield of 0.535 percent on July 11, according to Japan Bond Trading Co.

Price Stagnation

The BOJ buys about 7 trillion yen of government bonds a month to lower borrowing costs and overcome deflation that’s wiped out much of Japan’s growth over the past 15 years. Its unprecedented purchases have paralyzed the debt market, sending a gauge of 60-day price volatility to a record low last month. Twenty-year futures didn’t trade on July 8.
Investors get negative 316 basis points on 10-year bonds after adjusting for inflation, the biggest deficit on record based on data compiled by Bloomberg back to 1985. The consumer price index rose to 3.7 percent in May, the highest since 1991, boosted by higher utility charges and a sales-tax increase.
That has investors such as Yoshiyuki Suzuki, the head of fixed income in Tokyoat Fukoku Mutual Life Insurance Co., considering U.S. and U.K. bonds.

Seeking Yield

“Japanese investors are looking for yield,” Suzuki, whose company manages the equivalent of $59.3 billion in assets, said by phone on July 11. “The U.S. 10-year absolute level is not very satisfying, but it’s attractive compared to Japanese government bonds.”
Yields on 10-year government bonds closed at 2.52 percent in the U.S. and 2.60 percent in the U.K. on July 11.
Investing abroad may be risky, said Teruyoshi Sotome, a Tokyo-based senior bond strategist at Mizuho Securities Co.
“Treasuries and U.K. gilts have relatively high yields, but you never know if their yields will go up,” he said by phone on July 10.
Ten-year bond yields are forecast to end this year at 3.03 percent in the U.S. and 3.19 percent in the U.K., according to the weighted average of analyst estimates compiled by Bloomberg.
Traders in the U.S. are adding to bets the Federal Reserve will raise rates next year as the economy improves. Bank of England Governor Mark Carney told the Belfast Telegraph last month he sees a path of “limited increases” for rates.

No Alternative

BNP Paribas’ Nakamura said investors like himself are restricted by fund rules to investing domestically.
“They just endure the low yield,” he said by phone on July 10.
Government Pension Investment Fund will seek to limit the impact on domestic bond prices when reducing holdings, the head of its investment committee said last week. Paring debt “on the quiet” before announcing changes in target weightings would be ideal, Yasuhiro Yonezawa said in an interview.
Japan’s biggest banks dumped long-term government debt for a second month in May after selling a net 5.7 trillion yen of the securities in April, the most on Japan Securities Dealers Association’s record dating back to 2004.
“Because of BOJ policy, the expected return from JGBs went down and investors turned to foreign bonds for higher returns,” Kazuto Doi, a Tokyo-based portfolio manager at Western Asset Management Co., said by phone on July 10. If U.S. 10-year yields rise to 3 percent, “it’s a good chance to buy,” he said.

Friday, July 11, 2014

Money Creation in the Modern Economy_BOE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토요일 아침이야.
여유있게 늦잠자고, 아침 먹고, 커피 마시고, 또 땡기면 책도 보고… 난 놀고 먹기 좋아하는 성격 같아. 어쩜 좋아.
오전 내내 가지고 놀던 내 맥북이 이젠 배터리를 다해가려 해서 끄고 충전하기 전에 자료하나 투척하려구. 현대 화폐경제에서 어떻게 돈이 창출되는지 알려주는 paper지. 괜찮은 자료니까 잘봐.
예전에 누가 나에게 질문을 한 적이 있어서 칠판에 그림 그리면서 침 튀어가며 설명했던 적이 있어. 그때가 생각나는 구만.
모두 즐주~

Money Creation in the Modern Economy_BOE by jellicles